본문 바로가기

전체 글

(5)
[넷플릭스 웹드라마] 지금 우리 학교는 2022년 1월 28일 (포스팅일 기준) 어제! 넷플릭스 웹드라마 '지금 우리 학교는'이 공개됐습니다. 우선 장르는 좀비물이며 그 중에서도 특히 드물다는 '국산' 좀비물인지라 넷플릭스 개봉 전부터 많은 좀비물러들의 기대를 불러 일으켰는데요. 사실 웹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의 원작은 주동근작가의 웹툰 '지금 우리 학교는'이에요. 이는 2009년 5월 첫 화 출시 이후 총 130화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분량을 자랑하다 2011년 말이 되어서야 완결을 지은 웹툰입니다. 당시에 참 재밌게 보다가 중간부터는 내용이 좀 산으로 가는 것 같아 흥미가 떨어져 정주행을 하지 못했던 웹툰인데, 10년이라는 긴 시간 뒤에 이렇게 다시 넷플릭스에서 만나게 되다니... 감회가 새롭습니다ㅎㅎ 과연 이번엔 정주행에 성공할 것인가....
[서현] 투파인드피터 서현역 5번출구에 위치한 '투파인드피터' 평일 저녁시간을 이용해 시그니처메뉴인 게살크림파스타와 전복내장리조또를 먹고 왔어요. 대기시간 없음 조리대기시간 25분 정도 배가 고파서 먼저 식전 빵과 할라피뇨를 야금야금 먹고 있었는데, 할라피뇨가 생각보다 더 매콤해서 마음에 들었어요. 피클은 역시 피클답게 아삭아삭했고요. 야금야금 먹다보니 주문한 파스타가 먼저 나왔어요. 파스타는 게살크림파스타로, 로제파스타에 게살맛이 살살 어우러지는 맛이었어요. 그리고 할라피뇨보다 살짝 더 매콤했습니다ㅎㅎ 너무 느끼하지 않고 매콤한 맛이 더해져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맛이었달까나;; 이어서 등장한 전복내장리조또. 처음에 비주얼보고 흠칫(?)했어요. 음...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데 좀 걱정이 됐습죠ㅋㅋ... 그렇지만! ..
다가오는 명절, 착(Chak)한 소비 해보세요! 요즘 설 대목을 앞두고 살인적인 물가 때문에 이걸 사, 말아 고민하시는 분 생각보다 많으실텐데요^^ 지역재래시장이나 슈퍼마켓을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눈여겨 보셔야 할 어플이 있습니다. 바로 '착(Chak)'이라는 어플이에요.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만나요! '지역상품권 Chak' 이 어플은 각 지역에서 사용하는 지역화폐의 모바일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ㅎㅎ 사용방법 1.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Cahk 어플 설치 2. 계좌 연동 (최초 1회 연동으로 쭉~사용가능해요) (5만원 미만 구매시 가상계좌로만 거래 가능!) 3.연동계좌로 상품권을 구매 (월 한도가 있으며, 월마다 달라요!) 4.구매한 상품권을 가맹점에서 사용 (해당 지역 내 QR이 있는 곳 어디든 사용 가능) 참 쉽죠? 조금은 귀찮을수도..
2022년 1월 23일 토익시험, 토린이의 주관적 후기 도전하는 삼공이로 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도한 것은 바로 토익이다. 목표는 700 넘기! 뭔가 쉬워 보이지만 나 같은 토린이에겐 나름 도전이라면 도전이었다ㅎㅎ (사실 작년에 보러 갔다가 신분증인 줄 알고 꺼낸 게 기프트카드였을 때 그 심정이란.... 아직도 눈물ㄴ.....) (그 전 시험에 20개 찍었는데 그중에 1개 맞았을 때 심정이란.... 아직도 눈물ㄴ.....) 후 기 LC PART 2가 너무 어려웠다. 지난해, 4년만에 토익시험을 봤고 상상 이상의 난이도에 호되게 당했다. 요즘 학생들 라떼보다 더 힘겹게 공부하는구나를 절실히 느끼면서 LC에 몰빵하기로 마음을 먹었다. LC를 20세트(2000문제) 정도 풀고 시험장에 들어간지라 나름 자신감 있게 시험에 임했는데 7번문제를 듣자마자 기겁을 했다..
독서모임 #1. 메타버스, 이미 시작된 미래(저자 이임복) 2022년 새해가 밝았다. 누구나 그렇듯 새해가 되면 작심이란 걸 한다. 나도 그 누구나 중 하나이기 때문에 작심이란 걸 해보았다. 바로 '독서모임'. '독서'는 항상 실패했지만, '모임'은 실패한 적이 없는 나이기에(사실 모임이 별로 없다는 게 팩트) '독서'에 '모임'을 붙이면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친구를 꼬드겼다. 그리고 성공했다(훗). 앞으로 잘 이어나가면 되겠다. 각설하고, 첫 번째 모임의 주제는 요즘 핫한 아니, 이미 핫한 메타버스. (사실 코인과 주식에 물릴 대로 물려 여기저기 다 너덜너덜해진 친구와 내가 살기 위해 정한 주제라고 볼 수 있다.) 메타버스, VR, AR, NFT 등등.. 여러 가지 용어들을 지겹도록 들어왔지만, 지겹도록 알려고 하지 않았다. 그리고 이번 독서모임을 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