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현역 5번출구에 위치한
'투파인드피터'

평일 저녁시간을 이용해
시그니처메뉴인
게살크림파스타와
전복내장리조또를
먹고 왔어요.
대기시간
없음
조리대기시간
25분 정도

배가 고파서
먼저 식전 빵과 할라피뇨를
야금야금 먹고 있었는데,
할라피뇨가 생각보다 더 매콤해서
마음에 들었어요.
피클은 역시
피클답게 아삭아삭했고요.
야금야금 먹다보니
주문한 파스타가 먼저 나왔어요.

파스타는
게살크림파스타로,
로제파스타에 게살맛이
살살 어우러지는 맛이었어요.
그리고 할라피뇨보다
살짝 더 매콤했습니다ㅎㅎ
너무 느끼하지 않고
매콤한 맛이 더해져
한국인의 입맛을
사로잡는 맛이었달까나;;

이어서 등장한 전복내장리조또.
처음에 비주얼보고 흠칫(?)했어요.
음...
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데
좀 걱정이 됐습죠ㅋㅋ...
그렇지만!
걱정도 잠시,
한술 뜨자마자
비주얼 생각은 싹 사라지게하는
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느껴졌어요ㅎㅎ

저~기 11시방향에 작게 보이는
와사비마요소스.
이 아이...
리조또와 아주 잘 어우러지더라고요.
아주 칭찬해ㅎㅎ
여기에 와인도 시켜서 한잔씩 했는데,
와인은 사진이 없네요ㅠㅜ
어느 음식이든
음식을 계속 먹다보면
살짝 물릴때가 있는데
그 느낌을 와인 한모금이
씻겨 내려주는 듯해서
와인도 한잔 씩 하시는거
추천드려요!
물론 신분증 검사합니다^^
투파인드피터,
이게 좋았어요.
#깔끔한 매장
#차분한 분위기
#넓은 테이블 간격
#깔끔한 맛
#나름 가성비
투파인드피터,
이게 아쉬웠어요.
#조리대기시간 살짝
(바쁘신 분들 패스)
#진입장벽이 있는 분위기
(여성, 커플 고객 다수)
누군가에게
도움이 되는
리뷰였기를^^!